[언론] 환노위 국감 넷마블 부사장 위증 논란···방준혁의장 증인채택으로 비화

노동자의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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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지난 국감에서 넷마블 부사장이 나와 공짜 야근과 살인적인 과로에 대한 부분과 체불된 임금을 지급한 내역에 대해 공공기관과 협의해 합법적으로 지급한 것처럼 국회에서 위증을 했다"며 "실제 그렇게 컨설팅 받은 바도 없고 협의한 바도 없는 내용을 위증한 것"
그는 또 "넷마블은 일관되게 이런 모습"이라며 "지난 6월 국회에서 과로 관련해 토론회를 할때 불과 하루전 계열사 대표자 회의에서 야근, 휴일 근무, 메신저를 통한 업무지시를 없애겠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야근 등이 진행됐고, 2월 게임출시 지연을 감수하더라도 야근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지만 계속 구로의 등대는 꺼지지 않고 있다. 체불임금과 관련해서도 국회에서 명백한 위증을 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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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018_0000121802&cID=10201&pID=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