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넷마블 체불’ 잡아낸 디지털 포렌식…노동법 위반 꼼짝마!

노동자의미래

지난 5월엔 게임업체 넷마블의 계열사 12곳에서 전체 노동자 3250명 가운데 63.3%에 이르는 2057명의 법정노동시간 초과와 연장근로수당 44억원 체불을 적발해냈다. 포렌식팀이 근로시간 산정에 근거가 되는 건물 출입 기록 880만건, 시스템 접속 기록, 컴퓨터 사용 기록, 야근 교통비 및 식대 지급 내역 등을 모두 찾아내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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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805733.html#csidx2ae211f152e4e0d869df5d25aff6d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