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정의당, 넷마블의 입장 변화 환영...

노동자의미래


8월 8일(화),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는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과 무료노동부당해고신고센터(이하 무료노동신고센터)가 주최하는 '넷마블 과로ㆍ공짜야근 증언대회 및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실제 넷마블에서 재직한 바 있는 피해자가 직접 참석해, 넷마블의 근무 실태와 그로 인한 임금체불 문제를 증언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박준도 무료노동신고센터 사무국장과 송예진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노무사 등이 참석해 넷마블의 체불임금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넷마블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 임금체불 분석 결과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도 진행되었다.

원문보기: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83393#csidx9c405237fbfd84381f7a361855aa6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