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오늘도 누구 한명 실려가는구나" '구로의 등대' 넷마블 퇴직자들 증언대회

노동자의미래



“앰뷸런스(구급차)가 자주 왔다 간다. 오늘도 누구 한 명 실려가는구나 싶다.”

‘구로의 등대’로 불리며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넷마블 자회사의 한 퇴직자의 증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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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081535001&code=940100#csidx1736e3a1929b028ba365ca4ab701e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