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넷마블, 과로·공짜야근 "사업주경영진 돈방석, 개발자 과로사"(8.8)

노동자의미래

사업주와 경영진은 돈 방석에 앉았지만 개발자들은 그렇지 못했다. 

넷마블이 석권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다른 회사들도 넷마블의 경영 방식을 따라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게임업계의 모든 개발자들은 죽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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